근 한달만에.. LIFE

근 한달만에 컴퓨터를 고쳤다ㅠㅠ
정확히는 고쳐주셨다 그분께서ㅠㅠㅠ

아 이거슨 신세계야ㅠㅠ
내가 어떻게 컴터 없이 한달을 버텼지!!!!

- LIFE

나는 나, 너는 너.

그게 잘 안된다.

이거슨 근황4 LIFE

1. 생일입니다.
이렇게 지나가네요!!!

2. 남친님과는 티격태격할 때도 있고
서러워서 울때도 있고 기뻐서 울때도 있고
그렇게 눈물에 의심에 싸움에 행복에 여러가지 감정들이 뒤엉켜져서 잘 만나고 있습니다.
아직은 폭풍의 시간들을 보낼때가 더 많은 것 같아요.

3. 회사는 날이 갈수록 산으로 간다는 느낌입니다.
여긴어디, 나는 누구.
그렇게 한낱 나사가 되어 가고 있습니다.

4. 충격적이게도 집에 컴퓨터가 고장나서
블로그 업로드조차 제 마음대로 할 수가 없습니다.
지금은 잠시 남친님의 노트북을 대여하여 사용중입니다.

가끔씩 들려주는 오빠와 언니와 친구님.
저조차도 잊은 블로그에 방문해주셔서 매우 오소레이리마스예요ㅠㅠ


이거슨 근황3 LIFE

1. 잘 살아있습니다.

2. 일이 갈수록 바빠져서 주말 출근은 필수고, 공휴일은 반납되었다.
주5일제가 보장되는 회사란 없는걸까.

3. T군의 솔로 음반이 11월 1일에 나오다는 이야기를 접했다.
아..이럴수가..이런 경사스러운 일이 있을 수 있나..
일자는 밀릴 수 있겠지만, 솔로로 나올거라는 말 자체가 너무 반갑다.ㅠㅠ

4. 믿음은 의심을 먹고 자라나는것.    - 줄리아하트. "플랜B"
정황증거만으로는 모든 시나리오를 만들어낼 수 있다. - "의뢰인" 하정우 대사
믿는다는게 정말 어려운 거라는 걸 요새 깨닫고 있는중이다.
난 이런애였어.


공포의 보수 일기_온다리쿠 BOOK

서점에서 온다리쿠의 신작을 발견했을 때 난 손을 떨었다. 아니 이런. 온다 리쿠님의 신작이라니. 그것도 에세이라니!!! 비닐에 쌓여 있어서 글자조차 구경할 수 없었고, 그러니까 더욱 왠지 이건 사야돼 라는 정신이 강해지게 되더라.
결국 책을 구입해서 배깔고 누워 책장을 넘기는데,, 계속 넘기는데,, 아오.. 이건 아니잖아요. 온다 리쿠님. 보니까 일본에서는 2008년도에 나온 책 같더라.
음.. 음.. 난 빨리 온다 리쿠님의 신작을 읽고 싶다.
읽으면서 손떨리고 간떨리고 심장 두근두근 거리고 페이지를 빨리 넘기고 싶으면서도 넘기기 아까운 그런 책.
일본어 공부를 내가 좀만더 열심히 했어도 원서를 무리없이 읽는건데ㅠㅠㅠㅠㅠㅠㅠ
아이고 니노야ㅠ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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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자드팩토리] 블루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