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쓰는 블로그.
하도 안들어왔더니 비번도 까먹어서 세번이나 다시 치고 들어와야 했다.
그동안 읽은 책들도 독후감을 쓰지 못했고,
연말에 블로그도 정산하지 못했고,
내가 살았던 이야기들도 적지 못했다.
이제부터라도 차근차근 다시 해봐야겠다.
열병같이 한참 그렇게 정신없이 지냈던 것 같다.
그렇게 반년정도 보내고 나서, 나를 돌아봤더니 내자신이 너무 한심해보였다.
누가 들으면 마음 아파할 소리지만, 이제 좀 나를 챙겨야 할 것 같다.
그래도,
다시 블로그라는 공간이 필요해졌다는 사실이 좀 슬프긴 하다.
하도 안들어왔더니 비번도 까먹어서 세번이나 다시 치고 들어와야 했다.
그동안 읽은 책들도 독후감을 쓰지 못했고,
연말에 블로그도 정산하지 못했고,
내가 살았던 이야기들도 적지 못했다.
이제부터라도 차근차근 다시 해봐야겠다.
열병같이 한참 그렇게 정신없이 지냈던 것 같다.
그렇게 반년정도 보내고 나서, 나를 돌아봤더니 내자신이 너무 한심해보였다.
누가 들으면 마음 아파할 소리지만, 이제 좀 나를 챙겨야 할 것 같다.
그래도,
다시 블로그라는 공간이 필요해졌다는 사실이 좀 슬프긴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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